와도

와도(일본어: 和銅)는 일본연호 중 하나이다. 와도 3년 (710년)에 나라 헤이조헤이조쿄가 완성되어 이듬해에 천도하였다. 헤이조쿄가 완성된 와도 3년 (710년)부터를 일본사 시대 구분에서는 나라 시대라고 한다.

개원

유래

무사시노쿠니 지치부군(秩父郡)에서 정련할 필요가 없는 자연동 (와도)을 헌상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원할 연호를 '와도'로 지었다.

또한 이를 기념해 와도카이친(和同開珎)이란 구리 주화를 주조했다. 조정에 헌상된 이 자연동이 산출되었던 유적은 현재 사이타마현 지치부시 구로야(黒谷)에 있으며 와도 유적이라 불린다.

와도 시기에 일어난 일

서력과의 대조표

와도 원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8년
서기
(西紀)
708년 709년 710년 711년 712년 713년 714년 715년
간지
(干支)
무신(戊申) 기유(己酉) 경술(庚戌) 신해(辛亥) 임자(壬子) 계축(癸丑) 갑인(甲寅) 을묘(乙卯)

관련 항목

외부 링크

  • (일본어) 와도 유적
이 전
게이운
일본연호
708년 ~ 714년
다 음
 레이키 
  • v
  • t
  • e
아스카 시대
나라 시대
헤이안 시대
가마쿠라 시대
다이카쿠지 계통
겐코1331-1334
지묘인 계통
쇼쿄1332-1333
난보쿠초 시대
무로마치 시대
  • 겐무1334-1336 (남조), 1334-1338 (북조)
남조 (다이카쿠지 계통)
북조 (지묘인 계통)
센고쿠 시대
아즈치·모모야마 시대
에도 시대
근현대
※주1: 연호 뒤에 표시된 연대는 연호의 첫 해와 마지막 해에 해당하는 서력기원을 의미한다. 덴쇼 첫 해 이전에는 율리우스력을, 마지막 해 이후는 그레고리력을 따른다.
※주2: "하쿠호와 스자쿠는 정사 일본서기에는 보이지 않는 사연호이지만 지방의 문헌 등에 등장한다.